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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선 jon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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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건강개선(Eye Vision)

아이들의 시력은 한번 상태가 나빠지면 회복하기 어렵기 때문에 부모님의 각별한 관리와 관심이 필요합니다. 우선 정기적인 시력 검사를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엎드리거나 누워서 게임기를 가지고 놀거나 TV를 보는 경우가 없도록 지도합니다. 건강한 눈을 위해서는 루테인이 많이 함유된 녹황색채소와 비타민 A가 다량 함유되어 있는 토마토가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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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TIP   "우리아이의 시력이 나빠졌어요" 해결책은?

근시란 각막이나 수정체의 굴절률이 정상인보다 크거나 안구의 길이가 길어, 눈을 통과한 빛이 물체를 정확히 인식하는 망막에 맺지 못하고 망막의 앞에 맺히게 되어 멀리 떨어진 물체가 흐릿하게 보이는 것을 말합니다. 즉, 먼 곳은 잘 안 보이고 가까운 곳은 잘 보이게 됩니다.

주로 초등학교 2~3학년 때부터 근시가 나타나는데, 눈을 찡그리고 보거나 TV를 가까이서 보려하고 혹은 얼굴을 옆으로 돌려서 보려 하게 됩니다. 근시는 진행을 하므로 신체의 성장이 멈추는 18~20세까지는 점점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근시는 안경으로 교정이 되어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01. 근시 안경은 언제부터 사용해야 하나요?

아이들은 안경을 사용하면 불편한 점들이 많습니다. 귀나 코가 눌리고 노는 데에도 불편하며 활동적인 아이들은 쉽게 안경을 망가뜨리고 잃어버리기도 합니다. 학교신체검사에서 우연히 발견된 근시인 경우에는 꼭 안경을 써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대부분의 어린이들은 먼 곳보다는 가까운 곳을 보면서 살아가므로 생활하는 데 아무런 지장이 없다면 안경을 꼭 쓰지 않아도 됩니다.

또한 공놀이를 하거나 야외에서 노는 데는 0.5~0.6의 시력이면 지장이 없습니다. 만약 초등학교에서 앞자리에 앉기 때문에 칠판 보는데 문제가 없다면 안경은 안 써도 되지만, 뒷자리에 앉아 있어서 칠판이 안 보이는 경우는 책을 읽을 때는 쓰지 않고 칠판을 볼 때만 사용하면 됩니다. 안경을 쓰면 점점 눈이 튀어나온다는 말을 많이 하지만 안경 때문에 눈이 튀어나오는 것이 아니고 근시가 점점 심해지기 때문에 눈알이 점점 더 커지는 것입니다

02. 근시의 진행을 막는 방법이 있나요?

근시가 발생하는 원인은 크게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이 있습니다. 근시는 동양인에게서 매우 높게 발생하며 우리나라 사람에게 무척 많습니다. 부모가 모두 근시이면 자녀는 대부분 근시입니다. 생활환경, 습관의 원인으로는 책 등을 과도하게 가까이 보는 것이 원인이 됩니다

근시를 치료하거나 예방하는 방법에는

첫째, 너무 가까이서 보는 것을 삼가야 합니다. 엎드린 자세로 공부하면 안 됩니다. 누워서 책을 보면 가까이 보게 되므로 누워서 책보는 습관을 없애야 합니다. 책을 보는 거리는 35~50cm정도가 적당합니다. 50분간 책을 보면 2~3 분간은 먼 곳을 바라보아 눈의 조절을 풀어 주어야 합니다. 어두운 곳에서 책을 볼 때에는 너무 환해도 눈이 불편하므로 빛을 적당히 환하게 해주어야 합니다. TV는 적어도 2.5m거리에서 봅니다. 근시용 안경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가까운 곳을 보는 데는 안경이 필요 없으므로 안경을 쓰지 않습니다. 안경을 쓰면 그만큼 더 조절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둘째, 조절 마비제를 사용합니다. 근시 진행을 지연시키기 위한 치료법으로 사용하기도 하나 장기간 사용해야 하고 책을 볼 수가 없으며 눈이 부시기 때문에 조절 마비제의 투약치료에는 제한이 있습니다.

셋째, 영양공급을 충분히 합니다. 식사에서 비타민 C등이 결핍되지 않도록 하며 구리(copper)도 필요한 영양소입니다. 단백질 공급도 중요한데 키가 많이 크는 시기에 더욱 더 단백질이 부족하지 않도록 모든 반찬을 골고루 잘 먹도록 해야 합니다

[자료] 따스아리

건강 TIP   시력 급격히 떨어진 재중이의 생활 살펴보니

중학교 2학년인 재중이는 요즘 시력이 급격하게 떨어졌습니다. 재중이의 생활습관을 살펴볼까요? 학교에서 책을 볼 때 서로 포갠 두 팔 위에 턱을 괴고 책상 위에 놓인 책을 봅니다. 누워서 책을 보는 집에서의 습관이 밖에서도 나오는 셈입니다. 버스를 타고 등하교할 때나 학원을 갈 때는 요즘 유행하는 휴대용 게임기를 손에서 놓는 법이 없습니다.

늦은 밤 부모님이 잠드시면 재중이는 몰래 온라인 게임을 하곤 합니다. 방에 불을 끄고 게임을 하는데 아침이면 눈이 빨갛게 충혈되어 있기 일쑤입니다. 최근 재중이는 전에는 잘 먹지 않던 사탕이나 아이스크림, 초콜릿 등을 친구들과 많이 사먹는 것 같은데 이런 음식도 혹시 시력이 나빠지는 것과 연관이 있나요?

사례에서와 같이 요즈음에는 점점 안경을 낀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다. 초등학교 6학년 아이들의 경우 3명 중 1명이 안경을 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러한 시력 저하의 대부분은 재중이와 같이 좋지 않은 생활 습관과 밀접한 연관성이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시력이 저하되면 쉽게 머리가 아프거나 집중력, 기억력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주의가 산만해지기도 하고 신경이 예민해질 수도 있다.

청소년 시력저하의 가장 흔한 원인은 근시이다. 근시의 유병률은 서구에서는 10~25%이나 산업화된 일부 아시아 국가들에서는 30~60%에 이르고 있다. 이는 아시아 지역의 높은 교육열로 인해 학동기에 근거리 작업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어지는 것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우리나라도 이와 같은 원인이 근시 발생에 주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생각된다.

사람 눈의 굴절력은 각막, 수정체의 굴절력과 눈의 앞뒤 길이인 안축장에 따라 결정된다. 근시 발생은 유전적 요소도 중요 하지만 지속적인 근거리 작업을 함으로써 눈모임과 조절에 따른 안축장이 증가하는 것이 중요한 원인이다.

또한 청소년의 컴퓨터 작업과 안구건조와의 관계를 알아본 연구에 의하면 일반적으로 책을 읽거나 학습을 할 때보다 컴퓨터 게임을 할 때 눈깜박임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컴퓨터 게임에 몰입하다 보면 눈깜박임이 감소하게 되고 눈물이 증발되어 안구 건조증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이처럼 안구 건조증이 지속되면 시력 저하를 유발할 수 있다.

청소년의 시력 저하와 직접적인 관련성은 없지만 주로 노화와 관련되어 발생하는 황반 변성이라는 질환의 원인을 보면 재중이처럼 사탕이나 초콜릿, 아이스크림을 많이 먹는 습관이 왜 시력을 유지하는데 좋지 않은지를 알 수 있다. 황반은 시세포와 시신경이 집중되어 있어 시력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망막의 중심부위이다.

그러므로 황반이 변성되게 되면 정밀한 시각 능력은 점차적으로 감소하게 된다. 이러한 황반 변성의 주된 위험 인자는 흡연, 노화, 동맥경화증, 고혈압이며 어떤 원인으로든지 망막이 활성산소로 인해 손상을 입게 되거나 망막으로 공급되는 혈액이나 산소 공급이 부족하게 되면 황반의 변성은 조금씩 진행하게 된다.

사탕이나 초콜릿과 같은 단 음식들은 체내에서 중성 지방으로 변하여 동맥경화증을 유발하기도 하며 당의 대사물들이 세포에 결합하여 세포 노화를 촉진시키기도 한다. 즉 시력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망막은 활성 산소에 민감하며 혈액 공급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 그 기능이 점차 감소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어렸을 때부터 여러 가지 위험 요소들로부터 주의하여 시력이 저하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시력을 보호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노력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첫째, 근시의 진행을 막기 위해서는 먼저 자외선을 주의해야 한다. 외출시 보호 안경이나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이 한 방법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호주의 한 연구에 의하면, 야외 활동을 늘리는 것이 근시 발병을 예방할 수 있다고 보고하고 있다. 즉 지나친 자외선 노출은 시력에 독이 될 수 있지만 적당한 야외 활동은 시력을 지키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다.

둘째, 올바른 자세로 책을 읽고 TV를 너무 가까이 보거나 컴퓨터 게임을 장시간 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우리 몸이 휴식이 필요한 것처럼 우리 눈도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 눈의 충분한 휴식을 통해 오래 시간 긴장되어 있는 눈의 조절 상태가 이완되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

셋째, 식이 요법에 주의가 필요하다. 과일과 야채가 충분한 식사는 항산화제 비타민과 미네랄을 섭취하는 효과가 있어 권할만 하다. 특히 채소와 과일에 함유된 라이코펜, 루테인, 플라보노이드 등 성분은 강력한 항산화제 역할을 하여 황반 변성을 억제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동물성 지방은 가능한 피하는 것이 좋지만 어류 섭취는 충분히 하는 것이 좋다. 달걀에는 황반의 주성분인 루테인이 풍부하다. 그러므로 고지혈증이 있는 사람을 제외하고는 하루 2개 정도는 무방하다.

넷째, 항산화제 영양제를 복용하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된다. 황반 변성을 예방할 수 있는 대표적인 항산화제로는 비타민 C, 셀레니움, 비타민 E, 베타카로틴, 아연, 마그네슘, 리보플라민 등이다. 이러한 항산화제를 쉽게 복용하는 방법은 종합 영양제를 복용하면 쉽다. 그외에 루테인만 따로 복용하는 것도 매우 권할만 하다. 식품 중 은행이나 포도씨 추출물들도 항산화제인 플라보노이드 성분을 풍부히 함유하고 있어 섭취하면 좋다. 흡연과 음주는 시력 저하를 촉진시키는 주된 원인이므로 가능한 시작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다.

시력 저하는 한번 발생하면 자연적인 방법으로 되돌릴 수 없으므로 위와 같은 방법을 유의하여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자료] 따스아리

건강 TIP   콘택트렌즈 사용시 유의사항
# 샤워 시 렌즈를 착용하면 염증 가능성 높아져요

렌즈를 착용한 채 샤워를 할 경우, 안구의 염증 유발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샤워나 수영 시에는 혈관이 이완돼 염증 가능성이 높아지는데 이때 렌즈를 작용하고 있다면 그 위험성은 더 크다고 할 수 있다. 샤워를 마친 후 렌즈를 착용해야 불필요한 감염을 막을 수 있다.

# 일회용 렌즈, 이주 착용 렌즈 사용기간 지켜야해요

최근 들어 일회용 렌즈와 이주 착용 렌즈를 착용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그런데 명시된 기한을 어길시 렌즈의 산소 투과력 등이 저하 될 수 있으며, 눈에서 분비되는 이물질들이 렌즈에 흡착되어 눈 건강에 해롭다. 또한 여러 차례 렌즈를 탈착하는 경우 일반 렌즈에 비해 얇은 일회용 렌즈나 이주 착용 렌즈의 표면이 손상되어, 눈에 상처를 입힐 수 있다.

# 화장 전 렌즈 착용해야 안전해요

화장을 할 경우, 우선 렌즈를 착용해야 한다. 화장을 마친 후 렌즈 착용 시 이물질이 눈에 들어갈 수 있다. 화장품의 경우도 워터 프르푸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화장품을 여러 사람이 돌려 사용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눈 화장을 지울 때는 우선 렌즈를 제거해야 눈에 이물질이 들어가 염증을 일으킬 가능성을 낮출 수 있다.

오전수업을 마친 후, 그녀는 친구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한다. 그리고 여학생 휴게실을 찾아 30분가량의 낮잠을 청한다. 이후, 오후 수업을 한 후 주로 컴퓨터를 이용해 개별 과제나 조모임을 한다. 과제를 마치면, 특별한 약속이 없는 경우 집으로 향한다. 귀가를 한 후, 렌즈를 빼고 화장을 지운다. 렌즈 용기의 경우 2주착용 렌즈를 구매 당시 받은 것을 사용한다. 렌즈의 빼는 시간은 대략 9시정도로, 1일 렌즈 착용 시간은 대략 14시간정도다.

# 낮잠을 자게 될 경우 렌즈를 빼는 것이 좋아요

낮잠을 잘 경우 렌즈를 빼주는 것이 눈 건강에 좋다. 렌즈를 착용하고 잠들 경우 안구의 상피가 불게 돼, 이는 각막 일부에 손상을 가져올 수 있다. 수면 시간이 길어질수록 이런 위험성은 더욱 증가한다. 각막의 일부가 손상을 입었을 시, 병원을 찾아 응급치료를 할 경우 후유증 없이 치료 가능하지만, 심각한 경우 각막 궤양 등을 일으킬 수 있다.

# 장시간 렌즈 착용 시 안구 건조증 위험 높아져요

렌즈를 아침에 착용하고 하루 종일 지속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하지만 렌즈 착용 권장 시간은 개인마다 상이하긴 하지만 대체적으로 8-12시간이다. 만약 이보다 장시간 렌즈착용이 지속된다면 안구 건조증에 걸릴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소프트 렌즈는 재질이 수분이 꼭 필요한 재질이어서 안구의 눈물을 흡수해 버리게 돼서 안구 건조증을 유발하게 된다. 안구 건조증의 증상은 눈 시림, 눈곱, 뻑뻑한 느낌, 이물감 등이 있다

[자료] http://blog.daum.net/mohwpr/12878038

건강 TIP   안과의사가 말하는 아이가 보내는 근시 적신호

건강한 눈 관리는 어릴 때부터 이루어져야 한다. 과거에는 TV 어두운 곳에서 독서, 눕거나 엎드려서 책보기 등이 아이 눈을 피로하게 해 근시를 유발했으나 요즘은 컴퓨터 게임, 닌텐도, DMB 방송 등 아이들의 눈을 피로하게 하는 요인이 많아졌다. 아이들의 눈 건강을 위해 알아두어야 할 것은 무엇이 있을까?

01. 눈 찡그림, 아이가 보내는 근시 적신호

아이가 이유 없이 눈을 자주 찡그리고 비비며, TV를 가까이서 보기 시작한다면 근시를 의심해야 한다. 특히 만 6~7세 이하의 미취학 아동은 표현력이 부족하다. 따라서 아이의 부모는 눈을 찡그리는 등 근시가 진행된 아이가 보내는 신호를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사람의 시력은 출생 시 완성된 상태가 아니고 태어난 이후 점차 발달 해 만 1세에는 0.2~0.3, 3세가 되면 0.5이상, 만 6~8세가 돼야 비로소 시력이 완성된다.

따라서 아이의 시력이 완성 단계에 도달하는 만 5세 이전에 안과 정기검진을 통해 근시 및 약시 혹은 사시 등에 대한 검사를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시력저하 어린이들 대부분은 후천적 요인에 의해 성장기 중 근시가 발생해 성장이 끝날 때까지 진행되는 후천성 근시 즉 학교근시에 해당된다. 따라서 아이가 성인이 돼 성장을 멈추기 전까지 정기적인 안과 검진을 통해 근시의 진행 상태를 지속적으로 살펴 아이의 상태에 맞는 적절한 조치를 실시해야 한다.

02. 책을 가까이 보는 아이, 깜빡이는 아이를 살피자

아이 눈 건강을 위해서는 눈을 보호하는 생활습관을 실천하도록 도와줘야 한다. 책은 등을 구부리지 않은 바른 자세로 앉아 눈에서 30 cm 이상 떨어져 읽게 한다. 책을 너무 가까이에서 읽거나 어두운 조명 아래에서 혹은 엎드려서 읽으면 눈의 과도한 조절이 생겨 근시를 촉진할 수 있기 때문이다.

1시간 책을 읽은 후에는 10분 정도 쉬게 한다. 컴퓨터 사용도 마찬가지다. 30분마다 5분간 쉬면서 먼 곳을 바라보게 한다. TV도 마찬가지 2~3m 이상 떨어져서 TV를 봐야 근시를 예방할 수 있으며, 굽거나 비스듬한 자세로 보지 않도록 지도해 줘야 한다. 아이 방 조명의 위치는 그림자가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왼쪽 위가 좋으며, 밝기는 눈에 피로를 주지 않을 정도가 적당하고 아이가 공부할 때나 책을 읽을 때는 방에 메인 조명과 탁상용 스탠드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규칙적으로 손을 씨는 등의 위생 관념에 대한 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다. 아이들은 위생관념이 부족해 안질환뿐 아니라 각종 전염성 질환에 항상 노출 돼 있기 때문이다. 만약 아이가 언제부턴가 눈을 자주 깜빡인다면 나쁜 버릇이라고 혼내기보다는 안과 질환 별 눈 깜빡임의 원인과 증상 그리고 치료법을 찾아주는 것이 선행돼야 한다. 아이들이 눈을 깜빡이는 질환 중 가장 흔한 것은 '알레르기성 결막염'에 의한 것이다.

이 경우 항히스타민제나 비만세포 안정제 등의 점안치료를 충분히 실시하면 대부분 완화된다. 눈썹 찌름에 의한 눈 깜빡임의 경우 성인과 달리 성장하면서 좋아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굳이 정기적으로 눈썹을 뽑아줄 필요는 없다. 그러나 중증도 이상의 심한 눈썹 찌름은 만성적인 각막 자극증상을 유발하므로 정기적으로 눈썹을 뽑아주거나 심한 경우 수술적 치료가 고려되기도 한다. 이밖에 건조하거나 먼지가 많은 환경이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따라서 집 안 청소를 자주하고 가습기를 틀어놓는 등 환경관리도 신경 써야 한다.

03. 눈을 건강하게 하는 음식

  • 비타민 A가 부족하면 야맹증이 생기거나 각막이 약해질 수 있다. 간, 당근, 고구마, 토마토, 시금치 등에 많다
  • 비타민 C는 눈의 피로를 덜어준다. 딸기, 감귤, 양배추, 피망, 양파 등에 비타민 C가 많다
  • 칼슘은 눈을 깜박이는 증세, 눈의 염증, 결막염 등에 효과가 있다. 달걀, 생선, 치즈, 우유 등에 칼슘이 많다
  • 칼륨은 눈의 조직을 보호한다. 사과, 꿀, 바나나 등에 칼륨이 많다

    [자료] 따스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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